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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모습
훤한 미소로 마중하는
국화의 향기를 담아보는
11월 첫 희망의 아침
파란하늘에 눈부신 햇살
쌀쌀한 바람결이
만추를 느끼게 하네요
한잎 두잎 떨어져
발길에 뒹구는 낙엽을 보면
한세상 거침없이 살아 온
마지막 몸짓이겠지요
이젠 불어오는 바람결이
스산함을 느끼게 하지만
아직도 곳곳마다
단풍잎 곱게 손짓하니
이 가을 다 가기 전에
붉은 추억 노랗게 물들여 가는
행복한 발걸음 되세요~
가을아침…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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