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3.01.04 톡 공유 글

다와요 2023. 1. 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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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 2, 3일 또 4일

올해도 시작하니

바람처럼 지나가네요

하루하루 또박또박 가다 보면

한 주, 한 달을 껑충껑충

뛰어 넘겠지요

뜨고 지는 해는

오늘도 변함이 없건만

가속도로 달려 가는 세월은

까마득하게 바라보았던 날들보다

헤아릴 듯 다가오는

남은 날들에 대한

아쉬움 때문이겠지요

미풍에도 흔들리는 갈대보다

나날이 더 여려가는 마음은

세월 탓이라 위안해 봅니다

가진 것이 적을수록

더 소중한 법이니

흘러가는 세월속에

흘려버린 안타까움보다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는

나날을 기원합니다

 

~~~~~~~~~~~~~~

 

손자의 졸업과 상 중에

가장 큰 봉사상도 받았네요

축하드립니다 ....

겨울은 분명 겨울인데

매서운 날 없이

청명한 하늘에 햇살 가득하니

생각보다는 그리 춥지 않은

날들이 이어지네요

꽃을 만지다 보면 꽃물이 들듯

사랑과 봉사 나눔을 실천하니

손자도 그렇게 자랐나 봅니다

오늘도 햇살보다 밝은 미소로

더불어 가는 길에

두루두루 정 나누며

정겹게 가는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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