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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미소 ]
산들바람 불어 와
겨울 옷 벗기더니
이젠 여름 기온을 보이며
땀방울 훔치게 합니다
4월도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새 잎사귀처럼 쑥쑥 지나가니
어느새 중순을 달립니다
산천초목도 철 만나
푸르름 더 하고
이름 모를 꽃들도 활짝 피어나니
눈길마다 꽃 동산입니다
꽃이 미소로 반겨주고
나도 미소로 웃음꽃 피우면
온 세상 기쁨 꽃 만발하겠지요
봄 꽃들의 향연에
봄날도 조금씩 깊어가니
봄 처녀 꽃다발 안고
님 마중 오는 그 길로
두 팔 벌려 즐겁게
달려가는 날 되세요
(#봄,#향연,#봄마중,#미소,#봄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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