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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울긋불긋
고운잎 물들여 반겨준 너
고맙다 단풍아
정겨운 님과 함께
너로 인해 즐거웠어
한잎두잎 낙엽되어
겨울채비를 하지만
눈에 가득 담아둔 모습
어이 잊을꼬
산유화의 섬섬옥수로
너를 안고 왔네
오는 길 모퉁이 마다
고운 너의 잎으로
소복소복 추억
쌓아 두었다네
내년에도 고운 모습으로
반겨주렴
산유화가 가는 단풍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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