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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도 살금살금 달아나네요
가는 세월 어찌하며
가는 인생 어찌하나요
하루를 보내더라도
열정을 다해 알차게 보내며
가슴은 기쁨으로 채우고
마음은 행복으로 채우며
지인들과 포근한 정 나눔으로
느낌표 찍으면 보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짜든동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것이니
알차고 보람차게 보내는
오늘이길 기원할께요
~~~~~~~~~~~~~~~~~~~~~~~~`
후원과 봉사영상 잘 봤습니다
차가운 손을 녹이는 난로 같이
어둠을 밝히는 등불같이
살만한 세상의 문을
열어가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여기는 저녁에 비가 조금 오더니
청명한 밤하늘 냉랭한 기운과 함께
하현달 휘영청 밤을 밝히고
별빛마저 초롱초롱 빛나네요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눈에 스치는 황량한 모습들
앙상한 가지마다
세월의 흔적이 지나가고
산천초목 바뀌어 가는 사이
마음은 언제나 한결 같았지만
거울 속의 내 모습에도
세월이 많이 지나갔네요
한걸음 한걸음 겨울길을 가니
이젠 날씨도 조금씩 추워 지겠지요
내일 일부 지역은 눈이 오고
모레는 많이 춥다고 하네요
늘 건강에 유의 하시고
빛나는 걸음걸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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