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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차갑지만 따뜻한 햇살이
추위를 녹여주네요
지역따라 눈 오는 곳도 있어
각각 차이는 있겠지만
여기는 햇살 가득한 날입니다
겨울은 겨울 다워야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추우면 춥다
더우면 덥다 하는 것이니
때론 마음의 무게에 따라
느끼는 채감도 각각 다르겠지요
매서움을 느끼게 하는 날이라도
요즘은 옥외에서 다니는 시간들이
길지 않아서 그런지 옛날보다
느끼는 추위는 덜하네요
12월도 반을 지나고
아직 반은 남았지만
요즘 느끼는 세월의 흐름이라면
한 순간에 지나고
또 새해를 맞이하겠네요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면
왠지 모르게 맘이 바빠집니다
마무리 해야 할 일도 많아
맘은 총총걸음이지만
잠시 쉼표를 붙여가며
빠진 부분들은 살펴 가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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