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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이 날리는 희망찬 아침입니다
곳에 따라서는 많은 눈이
오는 곳도 있겠지만
여기는 도심이라 그런지
함박눈,진눈개비 오락가락하는 날로
가는 임인년의 아쉬움을 덮어주네요
뒤돌아 보면 수많은 사연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가겠지만
아픔은 거듭남의 훈장이고
기쁨은 보람찬 삶의 표창이 아닐까 합니다
임인년 남은 날도
손가락으로 헬 수 있는 날들이지만
보람차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들이니
가시는 걸음마다 화사한 미소로
희망꽃 활짝 피워
기쁨 가득 채우는 날 되세요
장민호-내 이름 아시죠
youtube.com/watch?v=XEJR5gn6T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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