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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감도는 아침
밤새 심한 바람이 창문을
덜컹덜컹 흔들며 지나가고
가녀린 가지에도 예외 없이
겨울 이름 새겨가지만
시련이 와도 꿋꿋하게
그 자리에서 말이 없네
세상사 늘 좋은 일만
있느냐는 이야기처럼
나날이 가는 길이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니
어찌 쉽고 편한 일만 있으리요
그래도 마음은 언제나
행복으로 가는 길
아픔은 지혜롭게 헤쳐가고
슬픔은 기쁨으로 녹여가며
무거운 짐은 나누어 덜어 가는
희망찬 나날로
임인년 남은 시간도 알차게
잘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비손
youtu.be/E5PD7Amte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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