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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종일 강풍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감돌더니
오늘도 찬바람이
가슴을 파고 드는 주말입니다
올해도 아직 한 주가 남아
아쉬움 달래는 날들이지만
총총걸음으로 가는 발길따라
맘만 자꾸 바빠집니다
딸랑딸랑 시내 곳곳의
구세군 모금함의 온기는
추위를 잠시 잊게 하지만
매서운 추위가
겨울의 진 맛을 보여주는 오후
성탄의 축복과 사랑이
가는 한 해를 기쁨으로 채워
희망의 불을 밝혀 줍니다
간다는 것은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의 알림이니
오늘도 빛나는 발길로
축복 가득한 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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