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메리 크리스마스
누구나 한번쯤 불러 본 이름
언제 들어도
희망을 주는 그 한마디
사랑과 축복으로
온기를 주는 그 말
성탄절 아침입니다
종교개념을 떠나 이미
친숙해진 우리의 삶이겠지요
며칠 동안 강 추위가
온 몸을 얼게도 했지만
산타의 선물 보따리에
훈풍이 불어 추위도
살짝 꼬리를 내렸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
일~토까지 꽉 채운 마지막 주
아마 못다한 일
차근차근 잘 마무리 하고
잘 된 일은 주렁주렁
엮어 가란 뜻이 아닐까 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스친 인연이 아닌
따스한 가슴으로
정을 담아 준 고마움에
내 부족함을 뒤돌아 보고
감사를 가슴에 새겨 봅니다
찬 날씨지만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성탄의 축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보람찬 발걸음 되세요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2.12.27 톡 인사 & 암환자 격려 글 (0) | 2023.01.05 |
|---|---|
| 22.12.26 인사 글 (0) | 2023.01.05 |
| 22.12.24 인사 글 (0) | 2022.12.24 |
| 22.12.23 인사 글 (0) | 2022.12.24 |
| 22.12.22 인사 글 (0) | 2022.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