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2.12.25 인사 글

다와요 2023. 1. 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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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누구나 한번쯤 불러 본 이름

언제 들어도

희망을 주는 그 한마디

사랑과 축복으로

온기를 주는 그 말

성탄절 아침입니다

종교개념을 떠나 이미

친숙해진 우리의 삶이겠지요

며칠 동안 강 추위가

온 몸을 얼게도 했지만

산타의 선물 보따리에

훈풍이 불어 추위도

살짝 꼬리를 내렸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

일~토까지 꽉 채운 마지막 주

아마 못다한 일

차근차근 잘 마무리 하고

잘 된 일은 주렁주렁

엮어 가란 뜻이 아닐까 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스친 인연이 아닌

따스한 가슴으로

정을 담아 준 고마움에

내 부족함을 뒤돌아 보고

감사를 가슴에 새겨 봅니다

찬 날씨지만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성탄의 축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보람찬 발걸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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