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3.01.12 톡 공유 글

다와요 2023. 1. 2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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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많이 포근하여

초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직은 한겨울이지만

양지 바른 화단에 매화는

하얀 미소를 지으니

가는 계절을 느끼게 합니다

세 부부 오찬과 리마인드웨딩

영상에 정겨움과 행복감이

가득 묻어 있네요

어둠 내린 밤하늘엔

초롱초롱 하던 별빛은 사라지고

구름 짙게 드리우니

비가 오려나 봅니다 

겨울 가뭄이 꽤 되어

산불 소식도 있고 하니

적정한 비도 기다려 집니다

우리 삶의 둘레에

필요 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의 채움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때론 바램이 크면 부족하고

부족한 만큼 바램은 더 크지는 것이

우리 마음이기에 마음을 비우고

잘 다스리는 것 또한

행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 하루란 시간을 지우면서

새벽부터 지나온 발자취를

곰곰이 헤아려 보며

내일도 행복이란 희망의

애드벌룬를 띄워 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1월도 초순을 지나니

가속도가 붙어

하루 하루가

바람처럼 지나가고

번개처럼 사라집니다

이왕이면 가는 발길에

기쁨 한가득 채워가는

나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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