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삶의 기억들을 되돌아 보며
거듭나는 모습을 뵐 수 있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설 준비를 위해서
죽도시장을 갔는데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날이었습니다
설이라 맘도 바쁘지만
가족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먹거리며 제수를 준비하는 등
정성스런 발길들이었겠지요
오늘도 성큼성큼 지나가고
깊어 가는 밤도 새날을 향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쌍둥이 외손주를 돌봐 주고 있어서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새벽에 딸 출근하기 전에 가서
아이들 챙겨 9시쯤 어린이집에 보내고
저녁 17시쯤 아이들 데려와서
돌보다가 딸과 사위가 퇴근해 오면
저녁 먹고 집에 돌아 오는
반복되는 일상의 나날입니다
다가오는 5월말이면 3돌이 되니
아이들이 활발하게 움직여
돌봄이 다소 힘겹지만
커가면서 말을 배워가는 모습을 보니
보람도 느끼게 됩니다
설이 다가오니 그런지
날이 또 추워 진다고 하네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3.01.21 톡 공유 글 (0) | 2023.01.21 |
|---|---|
| 23.01.20 톡 공유 글 (0) | 2023.01.21 |
| 23.01.18 톡 공유 글 (0) | 2023.01.21 |
| 23.01.17 톡 공유 글 (0) | 2023.01.21 |
| 23.01.16 톡 공유 글 (0) | 2023.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