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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한”이 이름값
못한다고 했더니
자존심 상했는지
매서운 맛을 보여주는
까치설날입니다
아득히 먼 어릴 적 그 날도
눈 덮인 초가 지붕 처마끝에
매달린 고드름 따먹으면
맛도 있었는데 이젠 추억에
가물거리는 설 풍경이 되었네요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오늘은 설 준비로
분주한 날이기도 하겠지요
가족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넉넉한 마음과 훈훈함이
매서운 추위도 녹이리라 생각합니다
계묘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나서는 발길마다 운수대통 하는
나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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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한”이 이름값
못한다고 했더니
자존심 상했는지
매서운 맛을 보여주는
까치설날입니다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오늘은 설 준비로
분주한 날이기도 하겠지요
가족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넉넉한 마음과 훈훈함이
매서운 추위도 녹이리라 생각합니다
계묘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나서는 발길마다 운수대통 하는
나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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