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3.01.21 톡 공유 글

다와요 2023. 1. 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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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한”이 이름값

못한다고 했더니

자존심 상했는지

매서운 맛을 보여주는

까치설날입니다

아득히 먼 어릴 적 그 날도

눈 덮인 초가 지붕 처마끝에

매달린 고드름 따먹으면

맛도 있었는데 이젠 추억에

가물거리는 설 풍경이 되었네요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오늘은 설 준비로

분주한 날이기도 하겠지요

가족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넉넉한 마음과 훈훈함이

매서운 추위도 녹이리라 생각합니다

계묘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나서는 발길마다 운수대통 하는

나날을 기원합니다

https://youtu.be/XFCeinTq9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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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한”이 이름값

못한다고 했더니

자존심 상했는지

매서운 맛을 보여주는

까치설날입니다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오늘은 설 준비로

분주한 날이기도 하겠지요

가족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넉넉한 마음과 훈훈함이

매서운 추위도 녹이리라 생각합니다

계묘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나서는 발길마다 운수대통 하는

나날을 기원합니다

https://youtu.be/XFCeinTq9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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