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3.01.24 톡 공유 글

다와요 2023. 1. 2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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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창문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설쳤는데

밤 손님이 찬바람이었네요

설날”보내고 나면

매일 “우뚝 설 날”만

남는다고 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

온몸을 오싹하게 하지만

따뜻한 가슴으로

가시는 발길마다

훈훈한 정 나누며

오늘도 우뚝 선 날을

기원합니다

~~~~~~~~~~~~~~~~~~~~

밤새 창문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설쳤는데

밤 손님이 찬바람이었네

연휴 마지막 날인데

온몸을 오싹하게 하지만

따뜻한 가슴으로

가는 발길마다

훈훈한 정나눔 하는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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