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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창문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설쳤는데
밤 손님이 찬바람이었네요
“설날”보내고 나면
매일 “우뚝 설 날”만
남는다고 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
온몸을 오싹하게 하지만
따뜻한 가슴으로
가시는 발길마다
훈훈한 정 나누며
오늘도 우뚝 선 날을
기원합니다
~~~~~~~~~~~~~~~~~~~~
밤새 창문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설쳤는데
밤 손님이 찬바람이었네
연휴 마지막 날인데
온몸을 오싹하게 하지만
따뜻한 가슴으로
가는 발길마다
훈훈한 정나눔 하는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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