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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토끼 걸음으로
껑충껑충하더니
한 달이란 시간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이러다가
한 달도 뚝딱 지나가고
세월도 번쩍 지나가면
몸 따로 마음도 따로 되겠지만
아직 겪어보지 않은 일을 두고
고심하는 것 보다는
주어진 오늘에 감사하며
즐거운 발걸음 콧노래로
매서운 추위도 녹여가는 것이
오늘의 보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힘찬 발길에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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