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희망찬 아침
뜨고 지는 해는
어제와 다름이 없건만
1월도
마지막 가는 길에 들어서네
지나가는 세월 붙잡을 수 없으니
오늘도
다가오는 인연 붙잡아
풋풋한 정 나누며 더불어 가는
행복한 날을 기원합니다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3.01.31 카톡 공유 글 (0) | 2023.02.02 |
|---|---|
| 23.01.30 카톡 공유 글 (0) | 2023.02.02 |
| 23.01.28 톡 공유 글 (0) | 2023.02.02 |
| 23.01.27 톡 공유 글 (0) | 2023.02.02 |
| 23.01.26 톡 공유 글 (0) | 2023.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