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3.02.18 카톡 공유 글

다와요 2023. 2. 23. 20:19
728x90
반응형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고

하늘엔 구름 짙게 드리워 있지만

눅눅한 바람결이 분명

봄이 오고 있는 듯 한데

아직은 겨울이라 자리다툼 하는지

쌀쌀한 아침입니다

봄으로 가는 길은 멀어도

잠자던 가지마다 꽃망울 맺히고

성급한 매화는 고운 자태로

하얀 미소 지으며

봄이라고 온 몸짓으로 반깁니다

하루 하루 시작되는 날도

돌아서면 금세 지나가고

멀 것 같은 길도

시작하면 금세 다다르며

길 것 같은 인생길도

와서 보니 금세이더라

흘러간 시간에 아쉬움 띄우지 말고

오늘이 바로 길일이니

마주하는 인연에 활짝 미소 지으며

걸음걸음마다 귀한 추억 새겨가는

행복한 주말을 기원합니다

~~~~~~~~~~~~~~~~~~~~ 

 

눈을 뜨면 아침이 오고

폰을 열면 친구가 보인다

오늘도 정겹게 가는 날 되세요

 ~~~~~~~~~~~~~~~~~~~~

 

하루 하루 시작되는 날도

돌아서면 금세 지나가고

멀 것 같은 길도

시작하면 금세 다다르며

길 것 같은 인생길도

와서 보니 금세이더라

오늘이 바로 길일이고

벗님이 바로 귀인이니

멋진 주말 보내세요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3.02.20 카톡 공유 글  (0) 2023.02.23
23.02.19 카톡 공유 글  (0) 2023.02.23
23.02.17 카톡 공유 글  (0) 2023.02.23
23.02.16 카톡 공유 글  (0) 2023.02.23
23.02.15 카톡 공유 글  (0)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