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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 경보에
푹푹 찌는 날들이니
밤낮이 따로 없네요
가만 있어도 그냥
땀이 줄줄 흘러내리니
어느 여름보다 더 힘든
여름이 아닐까 합니다
새벽녘 하늘 가득하던 달도
아침에 되니 이글거리는 햇살에
자취를 감추고
매미소리 드높은 오늘도
한여름 속을 달리지만
이 또한
즐거운 추억의 디딤돌이니
가는 길은 여유롭게
천천히 쉬어가며
기쁨을 만끽하는
미소 가득한 날 되세요
오늘도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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