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한여름 나기

다와요 2023. 8. 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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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아침을 맞습니다

 

연일 푹푹 찌는 
가마솥 폭염에서도
아침을 여는 새들의 지저귐과
밤새 가을을 부르는 
귀뚜라미 노랫소리가 
조금씩 높아지는 것을 보니
끝없이 이어질 듯한 무더위도
저만치 끝이 보이는 듯합니다

 

팔팔 끓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지만
오늘도 희망의 발길을 옮기며
구슬 땀방울 방울마다 
보람으로 흠뻑 적셔가며
기쁨을 노래하는 
한여름 추억 만들어 가시길 빕니다

 

- 23.08.02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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