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은 태풍 “카눈”이
한반도 중앙을 가로질러 가는
긴장되는 날이었습니다
“카눈”은 태국에서 제출한
열대 과일의 이름이라고 하네요
7월말경부터 지속되던
무더위 속 말복을 맞았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시원해서
좋은 날이었습니다
"카눈"이 크고 작은 피해를 유발하며
아픔을 남기고 지나갔지만
그 아픔의 끝은 어디쯤일까
그 아픔이 나에게 닥쳐온다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해 보지만
그것이 현실화 된다며
정말 끔찍한 일 되지 않을까 합니다
태풍은 피할 수는 없지만
피해를 방지 할 수는 있다고 하니
사전에 다가 올 일들에 대한 예견과
지혜로운 해법을 찾아 대비해야겠지요
이제 태풍도, 입추도 지나갔으니
무덥던 한여름의 긴 꼬리도
감춰질 날이 곧 오겠지만
아직 늦더위도 남아 있으니
8월의 더운 날들을 잘 이겨
삶의 질이 나날이
더 좋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