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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조금씩 가는 듯
귀뚜라미 노랫가락 드높고
열린 창 새벽 바람에
홑이불 당겨 덮으니
무더위 긴 꼬리도
가을바람에 시들겠지요
이산 저산 울창한 숲에서
싱그러운 숨결 가득 전해오고
상쾌함도 안겨주니
무거운 맘 숲 속에 묻고
경쾌한 발걸음으로
멋진 미소 지으며
정겨움 함께하는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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