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선택의 삶

다와요 2023. 8. 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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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때는 시원해서 좋지만

비 그치니 여전히 더운 날이니

쉬이 자리 내어줄 여름이 아니네요

 

간다 간다 하여도 후끈한 맛을

불꽃처럼 터뜨리고 가려나 봅니다

 

이제는 밤낮없는 귀뚜라미의 가을연가와

뭇 풀벌레들의 노랫가락도

점점 높아만 가니

 

가을바람에 더위도 잦아들고

한여름도 그리운 추억이 되겠지요

 

뜨거운 듯 하여도

파란하늘 조금씩 높아만 가고

두둥실 떠가는 뭉게구름이

가을 분위기를 느끼게 하네요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눈을 뜨면서부터 잠들 때까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삶도 엄청나게 달라지고

행복과 불행도 하루 아침에

오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스며드는 것이니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할 수 있다고 맘을 먹으면

무한 가능성이 열리며

어려운 일도 뜻을 이룰 수 있으니

 

긍정적인 사고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망을 이루어 가는

행복한 나날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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