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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되었네요
햇살은 어제와 다를 바 없어도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가니
올해도 2/3가 지나가고
세월따라 계절도 바뀌어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직 늦더위는 좀 남았겠지만
선선한 가을바람에
푸른 잎새마다 고운색 단장하고
손짓 할 날을 기다려봅니다
눈의 색깔은 바꿀 수 없지만
눈빛은 바꿀 수 있고
입의 크기는 바꿀 수 없지만
입 모양은 바꿀 수 있다 하니
9월에도 힘찬 발걸음마다
다정한 눈길로 정겨움 함께하며
꽃과 같이 고운 미소로
무지개 빛 추억 쌓아가는
행복한 나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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