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가을 기운을 느끼며

다와요 2023. 9. 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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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결이 전해오니

 

알 듯 모를 듯 가을기운이 느껴지는

희망찬 날 입니다

 

9월도 시작하니 가속도가 붙어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귀뚜라미가 울면 가을이 오고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오신다 하니

 

가을로 가는 바쁜 발걸음이지만

행운의 까치 가슴에 담아

 

반가운 가을손님 기다리는 마음으로

늦더위도 훌훌 떨어버리고

 

발길마다 기쁨이 함께하는

보람찬 가을 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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