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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결이 전해오니
알 듯 모를 듯 가을기운이 느껴지는
희망찬 날 입니다
9월도 시작하니 가속도가 붙어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귀뚜라미가 울면 가을이 오고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오신다 하니
가을로 가는 바쁜 발걸음이지만
행운의 까치 가슴에 담아
반가운 가을손님 기다리는 마음으로
늦더위도 훌훌 떨어버리고
발길마다 기쁨이 함께하는
보람찬 가을 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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