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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울던 귀뚜라미
날 새는 줄 모르고
이제 새벽녘에는
홑이불을 덮을 정도의
선선함을 느끼게 하니
분명 가을은 온 듯합니다
그래도 한낮에는
때늦은 더위가 머뭇거리며
흐르는 땀방울 훔치게 하니
환절기에 건강관리도 잘 해야겠네요
상대를 빛나게 하는 것이
나를 빛나게 하는 것이니
오늘도 가을 문턱의
높아가는 눈부신 하늘을 보며
싱그러운 기운 듬뿍 받아
행복문 활짝 열어 가는
빛나는 발걸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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