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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흰구름 두둥실 떠가는
화창한 날입니다
달력을 보니 한장 두장 넘어 가더니
벌써 9장이 쌓이고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이
보이는 듯 하니
눈을 뜨면 금새 날은 저물고
머뭇거리다 보면 그냥 하루가 가네요
여기저기 들려오는 단풍이야기도
조금씩 늘어나니
단풍 물결을 이루어 넘실넘실
춤을 추는 축제의 붐도 멀지 않았네요
멋지고 멋진 날만 기다리다 보면
소중한 오늘을 지나칠 수 있으니
주어진 하루 하루를 감사하며
열정으로 채워 가는 것이
알차고 보람된 기쁨의 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행운을 빌며
고운 추억이 있는 가을 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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