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고운색 가슴 적시는 날

다와요 2023. 10. 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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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금새 지나가니 

10월의 끝자락도 저만치 보이고

또 한 달이

바쁜 걸음을 재촉합니다

 

세월 가는 것은 볼 수 없지만

세월이 지난 자리에는

삶의 흔적이 쌓여가니

 

계절이 지난 자리마다

멋진 추억을 새겨가는

즐거운 발걸음 되시고

 

청량한 계절 가을과 함께

울긋불긋 고운 색으로

가슴을 적셔 가는

보람찬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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