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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른 5월의 희망 ]
어린이 날 연휴 동안
촉촉한 봄비가 내리니
초목들은 더욱 푸르러지고
여름을 향해 달려가는
신록의 계절이 깊어갑니다
눈길 닿는 곳마다
고운 색감으로 치장한
푸르른 5월의 싱그러움이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상쾌함을 더해줍니다
5월도 벌써 한 주를 지나갑니다
“다정한 말에는 꽃이 피고
향기가 난다”는 말처럼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
배려 깊은 말 한마디로
힘겨울 때 용기를 주고
슬플 때 함께한다면
이 모두가 나의 기쁨이고
우리 모두의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희망을 안고
푸른 잎이 자라듯
우리의 행복도 나날이 커가는
보람찬 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어린이 #봄비 #신록 #5월 #푸르른 #다정한 #꽃 #향기 #배려 #용기 #슬픔 #기쁨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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