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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노래 ]
신록의 푸른 물결 춤을 추고
향기로운 장미의 미소가 가득한 날
5월도 중순을 향해 달려갑니다
한낮에는 봄이라기 보다
햇살 따가운 초여름 더위가
이마에 땀방울 젖게 하네요
세상은 하루하루 변해가는데
내 생각은 아직도 그 자리에 머물고
세월은 빠르게 흘러가는데
내 몸은 벌써 겨울바람이 붑니다
가는 세월이 무심타 하지 말고
남은 인생이 서글퍼지지 않토록
늘 즐거운 생각을 가득 안고
꽃바람 산바람 따라
활기차고 보람찬 날 만들어 가렵니다
오늘도 경쾌한 발걸음에
마음엔 청춘의 꽃망울 담아
기쁨 가득한 날 되세요
( #5월 #신록 #푸른물결 #장미 #미소 #햇살 #초여름 #더위 #세월 #인생 #꽃바람 #산바람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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