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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문턱에서]
계절의 여왕인 5월을 보내고
싱그러운 6월 첫날을 맞이합니다
이제 계절은 여름으로 바뀌고
더위도 성큼 찾아 들어
땀방울도 점점 굵어지겠지요
흘러가는 세월은 내 뜻이 아니지만
흘려버린 세월은 내 탓이니
가는 세월을 아쉬워하기 보다
있을 때 잘 하고
함께 할 때 배려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 없는 발걸음으로
멋진 추억 쌓아가는
나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6월도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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