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40601 희망편지

다와요 2024. 6. 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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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문턱에서]

 

계절의 여왕인 5월을 보내고

싱그러운 6월 첫날을 맞이합니다

 

이제 계절은 여름으로 바뀌고

더위도 성큼 찾아 들어

땀방울도 점점 굵어지겠지요

 

흘러가는 세월은 내 뜻이 아니지만

흘려버린 세월은 내 탓이니

가는 세월을 아쉬워하기 보다

 

있을 때 잘 하고

함께 할 때 배려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 없는 발걸음으로

멋진 추억 쌓아가는

나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6월도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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