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 7월의 햇살 아래 ]
7월도 하루 이틀 지나더니
벌써 한 주가 흘러갑니다
아침부터 눈부신 햇살의 따가운 눈길에
후끈함을 온몸으로 느끼게 하네요
녹음 우거진 7월
장마 속에서도 무더운 한여름은
쉼 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늘 아래 잠시 쉬어가면
굵은 땀방울도 식힐 수 있으니
더운 날에는 삶의 보폭 조절도
필요할 듯 합니다
피할 수 없는 여름 더위
오고 가는 계절 속에서도 지치지 말고
꽃과 같은 좋은 추억 활짝 피워가며
무지개 빛 가득한
멋진 나날을 만들어 가시길 빕니다
그리고 더운 열기가 내려가는 밤이면
유년시절의 밤하늘 별들을 헤아리며
반짝이는 별들의 이름을 불러보았던
추억을 되새기며
한여름 밤의 낭만을 즐기는 것도
이 계절의 또 다른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여름#추억#7월#햇살#낭만#그늘#별빛#여름밤)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40715 희망편지 (3) | 2024.07.16 |
|---|---|
| 240709 희망편지 (49) | 2024.07.09 |
| 240704 희망편지 (5) | 2024.07.04 |
| 240630 희망편지 (6) | 2024.06.30 |
| 240625 희망편지 (7) | 2024.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