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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강은 흐르고
달력 앞에 선 인생도 흘러
임인년도 마지막이란 말이
친근해지는 날입니다
다사다난보다 무사무탈을
바라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맘같이 되지 않는 인생길
그러나 지혜롭게 걸어 온
뒤안길에 고맙소를 외쳐봅니다
이 나이를 먹어도
인생이란 운전대를 잡고
놓을 수 없는 것은
목적지는 있어도
종착지는 알 수 없음이니
목적지마다 두루두루
정 나누며 인생의 빛나는
행복훈장 만들어 가는
나날을 기원합니다
세월강-성민지
youtube.com/watch?v=KLpOIbt-VCE
임인년도 끝자락을
달리는 연말
2022년 달력 앞에 서보니
달랑달랑 며칠만 남았네
오늘도 내일도 크게
바뀔게 없는 인생길이지만
느끼는 보람의 무게는 다를테니
나날이 알차게 엮어가며
행복한 인생길 만들어 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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