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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실 떠오른 보름달 안고
더덩실 어깨춤을 추면
더없이 즐거운 정월대보름
훤한 달덩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오르고
토끼가 방아를 찧어주니
마음은 더없이 넉넉합니다
훨훨 타오르는 달집처럼
액운은 날려버리고
어둠을 밝히는 달빛처럼
행운이 가득하여
소망 이루어 가는
행복한 나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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