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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이 돌아서 인지
겨울 바람도 잠시 쉬어가는
오늘은 많이 포근하였네요
2월도 하루 하루를 더하니
미끄럼 타듯 지나갑니다
아침인가 하면 저녁이 되고
가는 길 뒤돌아 보면
어느새 하루가 추억이 됩니다
이제는 앙상한 가지도
다가올 봄 채비를 위해
바쁘게 잎눈을 비비니
가지마다 물오를 날도
곧 이어지겠지요
매일 보내주신 글들에서
바쁘게 지나가는 나날이지만
알차게 보람으로 이어가는
모습을 읽을 수가 있으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근한 날씨는 좋지만
미세먼지가 말썽이니
광폭 행보를 하시는 발길에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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