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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과 정월대보름 지나니
봄기운이 밀려와서 그런지
미세먼지는 좀 있어도
오늘은 날이 좀 포근했네요
겨울도 밀고 당기고 하면서
제 갈 길로 가고
봄은 또 찬 얼음 속으로
살금살금 다가 와
매화 꽃망울 잡고 피어나겠지요
어제는 휘영청 밝은
정월보름달에 소원 빌었으니
이제는 소망 이루는
희망찬 나날을 맞이하며
알찬 나날을 엮어가다 보면
기쁨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에 있다고 하니
내 마음에 불 밝혀
행복 꽃 피워가는
보람찬 나날을 기원해봅니다
~~~~~~~~~~~~~~~~~~`
어제는 휘영청 밝은
정월보름달에 소원 빌었으니
오늘은 소망 이루는
희망찬 날을 맞으며
활짝 미소 지워봅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에 있다고 하니
내 마음에 불 밝혀
행복 꽃 피워가는
보람찬 날 되세요
삶의 여로
https://www.youtube.com/watch?v=BdshRJKYZ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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