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새 희망의 빛나는 발걸음

다와요 2023. 12. 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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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매서운 추위도 잠시

쉬어가는 날입니다

 

하루 하루 가는 길은

한 해의 끝자락이라

아쉬운 맘 더하지만

 

아쉬움 접어두고

따뜻함으로 채워가며

남은 날들도 잘 마무리 하여

 

새 희망으로 빛 나는 발걸음

이어 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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