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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매서운 추위도 잠시
쉬어가는 날입니다
하루 하루 가는 길은
한 해의 끝자락이라
아쉬운 맘 더하지만
아쉬움 접어두고
따뜻함으로 채워가며
남은 날들도 잘 마무리 하여
새 희망으로 빛 나는 발걸음
이어 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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