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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해는 어제와 다를 바 없지만
하나의 매듭이 지어지고
또 새롭게 출발하는 2024년 첫날입니다
해를 맞이하는 곳은 달라도
희망찬 새해 새 아침
두둥실 뜨는 해는 행복 “해”
만인에게 함께 주어진 행복해를
가꾸고 일구어 가는 것은
개개인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갑진년 올해에도
가시는 발길마다 행운과 기쁨이 가득하시어
함께하는 모두가 “행복해” 하는
축복 가득한 나날이길 기원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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