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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더니
또 한 주가 지나가는 주말입니다
갈수록 시간이
점점 빨라지는 느낌이 드니
이것이 세월인가 봅니다
가는 줄 모르고 가는 것이 인생이고
오는 줄 모르고 오는 것이 노화현상이니
항상 봄날 같은 청춘의 맘으로
행복한 일들을 찾아가다 보면
그것이 진정한 나이를
잊고 사는 법이 아닐까 합니다
차가운 날들이지만 늘 건강하시고
낭만과 아름다운 추억이 가득한
즐거운 날들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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