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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비가 오락가락하지만
하루의 일기가 지역에 따라
다양한 변신을 하는 날입니다
분주히 오가는 차량들 만큼이나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찻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도 보이니
각각의 다양한 삶 속에서
내 삶도 비쳐 봅니다
직장생활에 몰입했던 지난 날들에 비하면
요즘은 좀 더 여유로움과
내 건강을 우선적으로 챙긴다고 하지만
나의 주관성이 묻혀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함께했던 지인이
75세의 나이에 어제 집에서 식사하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서 문상을 다녀 왔습니다만
이 분도 평소에 심장에 이상 증상이 있고
혈압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알고
열심히 운동을 하며 지내다가 고인이 되었네요
아마 건강 이상 징후를 운동을 하면
괜찮다는 편견을 갖고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 하고
나이가 들수록 내 몸의 이상 신호를
좀 더 적극적으로 생각하여
검진을 통해 몸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건강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고
또 내일의 밑거름이 되어
나날이 보람차고
즐거움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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