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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한이지만
추위도 쉬어가는 날입니다
다음 주중에는 추워진다고 하네요
봄의 소리가 가까워지면
겨울도 더 버티려고 하지만
끝내 봄은 오고 말겠지요
오늘도 어제와 다를 바 없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한 날 일지라도
가만 있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으니
신발끈 야무지게 메고 새로운 걸음으로
길을 나서야 보람도 찾을 수 있고
늘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가는 길에 막힘도 있으니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다”는
태산가 시조처럼
하고 또 하다 보면
간절함이 닿아 소망을 이룰 수 있으니
희망의 발걸음으로
두 어깨에 메인 삶을 위해
지혜롭고 힘차게 달리며
기쁨을 만끽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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