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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가을비로 촉촉한 아침
낙엽도 젖고 가슴도 젖네
다 떠나고 나면
홀가분 할 줄 알았는데
앙상한 가지 위에
연민이 남았네
다시 빼곡히
채워 질 날도 오겠지
언제나 절망 뒤에도
희망은 움트니
오늘도 희망찬 발걸음으로
행복문 활짝 열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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