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간밤에 축구는 아쉬웠지만
아침햇살 눈부신 희망찬 아침
마음은 아직 가을인데
발길은 이미 겨울문에 들어서고
또 비 소식이니
이즈음 비 한번에 겨울 한번을
반복하면서 겨울바람에
옷깃을 여미겠지요
날은 차가워도 늘 맘은 훈훈하게
오늘도 정겨운 발길에
정담 오가는 즐거운 날 되세요 ~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2.11.28 인사 글 (0) | 2022.12.13 |
|---|---|
| 22.11.26 인사 글 (0) | 2022.12.13 |
| 22.11.24 인사 글 (0) | 2022.12.13 |
| 22.11.23 인사 (0) | 2022.11.23 |
| 22.11.22 인사 (0) | 2022.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