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2.11.29 인사 글

다와요 2022. 12. 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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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내리는 비가

초겨울 자리매김하는 아침

가을 떠난 자리엔

낙엽만 소복이 쌓여

추억을 이야기 하니

지나쳐 버린

아름다운 순간 떠올리며

희망의 겨울길 열어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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