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갑작스런 추위로
마지막 잎새마저 얼어버린 겨울은
찬바람 타고 이렇게 오네
미련 때문에 머뭇거렸던 발길
이젠 싸늘한 기온에
맘마저 바빠지니
세월이 휙 지나간 느낌이네
지나온 날들을 뒤돌아 보고
되짚어 봐야 할 마지막 달 12월
싸늘한 날씨지만 첫날을 마주하며
희망으로 가는 길을 나서니
발길마다 행운꽃 활짝 피워
보람찬 나날 만들어 가시길~~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2.12.03. 인사 글 (0) | 2022.12.13 |
|---|---|
| 22.12.02 인사 글 (0) | 2022.12.13 |
| 22.11.30 인사 글 (0) | 2022.12.13 |
| 22.11.29 인사 글 (0) | 2022.12.13 |
| 22.11.28 인사 글 (0) | 2022.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