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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없는 파란하늘 가득
냉기가 흐르고
아침햇살은 더 눈부시다
바쁘게 총총걸음으로
나서는 발길마다 희망을 안고
힘차게 나서는데
세월은 그저 묵묵히
제 갈 길을 간다
내가 가는 길이 바쁘고
느림은 내 마음이고
완급 조절도 내가 하는 것
오늘도 바쁜 걸음이지만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참는 건 이류
힘들 때 웃는 것이 일류라고 하니
좀 더 여유로운 시간으로
활짝 미소 짓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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