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2.12.04 인사 글

다와요 2022. 12. 1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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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부영하는 사이

벌써 12월 첫 휴일도

점점 긴 그림자 만들어 가고

날 마저 쌀쌀한 늦은 오후네

남은 시간도

즐거운 미소 지으며
보람차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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