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는 글/카톡인사글

22.12.03. 인사 글

다와요 2022. 12. 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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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은 흔들려야

정겨운 소리를 내고

절망 뒤에 핀 꽃은

더 아름답다지요

가슴 조였던 2시간이

짜릿한 순간으로

긴 여운을 주는

기분 좋은 아침

한번 왔던 추위는

이름값 한다고

떠날 줄 모르니

날은 쌀쌀하지만

12월 첫 주말을 맞아

희망의 문에

소망열쇠를 걸고

꿈을 이루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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