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선선한 바람결 따라
가을문도 활짝 열리고
9월도 월말과 추석을 향해
빠르게 하루하루 다가갑니다
푸른 잎사귀마다 눈부신 햇살과
가짓사이 불어오는 산들바람이
조금씩 덧칠 하듯 하니
고운 단풍 손짓 할 날도
멀지 않았겠지요
파란 하늘 여기저기
하얀 뭉개구름 어깨동무 해
두둥실 떠가며
정겨운 가을풍경을 만들어 가는
희망찬 오후네요
9월의 마지막 휴일 남은 시간도
활짝 미소 지으며
포근한 정 나눠가는
즐거운 날 되세요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길 (0) | 2023.09.26 |
|---|---|
| 정겨운 가을 풍경에 정겨움 나누며 (0) | 2023.09.25 |
| 가을 속으로 가는 날 (0) | 2023.09.22 |
| 행복한 가을 맞이 (0) | 2023.09.21 |
| 고운 추억 쌓는 날 기원 (2) | 2023.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