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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바람결이
가을 향기를 전하고
높푸른 하늘이
천고마비를 알리니
가을문도 활짝 열려
어서 오라 손짓합니다
9월도 가을타령에
휙휙 지나가니
가고 나면 아쉬운 게 세월이고
지나고 보면 그리운 게 청춘이니
발걸음마다 가을을 즐기며
언제나 청춘 같은 뜨거운 가슴에
고운 추억 가득 쌓아가는
행복한 나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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