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아직 가을 미련이 남았는데
기온은 초겨울 문턱을 넘고
잎사귀마다 물들다 말고 낙엽 지니
아쉬움도 겹겹이 쌓여 갑니다
이제 즐길만하니 다리도 무거워
오늘 하려다 내일로 미루니
일주일이 훌쩍 넘어 가네요
제 갈 길만 가는 무심세월에
머뭇거리다 보면
이루지 못한 꿈이 되니
힘은 들어도 생각날 때
발걸음 하는 것이
최고로 잘 된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차가워진 날씨지만 건강에 유의하시고
한걸음 한걸음 일년을 한결같이(1111)
웃음을 잃지 않는
즐거운 “가래떡 날” 되세요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얀 미소 짓는 날 (0) | 2023.11.17 |
|---|---|
| 희망의 싹 틔우는 날 기원 (0) | 2023.11.15 |
| 멋진 인생 기원 (0) | 2023.11.03 |
| 즐거운 추억의 발걸음 (0) | 2023.11.03 |
| 11월도 행복한 날 되세요 (0) | 2023.11.01 |